휀더와 앞범퍼: 다시 칠한 곳
- 판단
- 2024년 8월 사고로 휀더를 펴서 칠하고 앞범퍼를 다시 칠한 자리입니다(보험 작업 내역). 앞범퍼는 2021년에도 한 번 칠했습니다. 사진에서는 굴곡이 없고 틈이 고릅니다. 색 차이는 이 조명에서 가릴 수 없습니다. 갈색 선은 때로 보입니다.
- 현장
- 햇빛에서 운전석 문과 색·광택을 비교합니다. 바퀴 위 끝선을 만져 칠 턱이 있는지 봅니다.
2018년 11월 등록 · 3.8 GDI AWD 플래티넘Ⅱ · 흰색, 시에나 브라운 시트 · 63,983km(사진 기준)
큰 문제는 사진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찌그러짐, 패널을 떼거나 바꾼 흔적, 경고등, 흘러내린 누유가 없습니다. 현장에서 볼 자리는 14곳입니다.
중요한 것부터 놓았습니다. 사진을 누르면 원본이 열리고 짚은 자리로 확대됩니다.
7년 넘게 탄 차인데 출고 때 보호재가 여러 곳에 남아 있습니다. 흠이 아닙니다. '추정'은 사진만으로 확정하지 못한 곳입니다.
보호 필름을 떼지 않고 써서 생긴 기포입니다. 물방울 자국이 아닙니다. 화면 유리는 필름 아래에서 보호된 상태일 가능성이 큽니다.
시트 옆 유광 검정 판이 우글우글하고 작은 기포처럼 보입니다. 보호 필름이 붙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문턱과 가운데 기둥 뿌리에 투명 필름이 붙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두 버클이 투명 비닐에 싸여 있고, 조수석 것은 노란 고무줄까지 그대로입니다.
버클이 출고 때 싸 둔 뽁뽁이째로 등받이 틈에 끼워져 있습니다. 뒷자리 벨트를 거의 쓰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문을 열면 보이는 대시보드 양쪽 옆면에 투명 필름과 바코드 라벨이 붙은 채입니다. 운전석 쪽 노란 주의 스티커는 원래 붙어 있는 것입니다.
출고 때 문 모서리에 붙어 나오는 보호 스펀지가 운전석 쪽 문 2개에 남아 있습니다. 조수석 쪽 문에는 없습니다.
뒤 쪽창 두 곳에 출고 라벨이 그대로 붙어 있습니다.
지붕 안테나에 바코드 라벨이 붙어 있습니다.
운전석 시트 바깥쪽 아래의 벨트 고정부에 투명 비닐이 남아 있습니다.
볼트의 차체색 칠이 그대로이고 공구로 돌린 자국이 없습니다. 보닛을 떼거나 바꾼 흔적이 없습니다. 휀더 볼트는 검은 덮개에 가려 사진에 안 보입니다.
조수석 문을 열면 보이는 조수석 뒤측 문의 고정 볼트 4개도 칠이 그대로입니다. 문을 뗀 흔적이 없습니다.
밝은 부분만 넓게 펴서 굴곡이 드러나게 한 그림입니다. 큰 찌그러짐이 없고 틈이 고릅니다. 작게 빛나는 점들은 천장 조명이 비친 것입니다. 문콕 같은 작은 찍힘과 잔긁힘은 이 사진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헤드램프에 변색이나 습기가 없고, 테일램프는 양쪽 모두 불이 다 들어옵니다.
콘티넨탈 콘티프로콘택트 245/45 R19입니다. 고무 털이 남은 거의 새 타이어입니다. 제조 주차(옆면 타원 안의 숫자 4자리)는 사진으로 읽을 수 없었습니다.
칠이 고르고 고무 마개가 제자리에 있습니다. 다시 칠할 때 생기는 테이프 자국 선이 보이지 않습니다.
63,983km입니다. 안전벨트 표시 말고는 경고등이 없습니다.
가죽이 번들거림 없이 무광이고 바느질이 멀쩡합니다. 버튼 글자도 지워진 곳이 없습니다.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창문 스위치와 팔걸이 가죽에 벗겨짐이나 번들거림이 없습니다.
방석은 허벅지 쪽에 눌린 주름만 있고 갈라짐이나 찢어짐이 없습니다. 브레이크 페달 고무의 줄무늬도 살아 있습니다.
뒷좌석 열선 불이 양쪽 다 들어오고 버튼 글자가 멀쩡합니다.
키 2개가 모두 있고 가죽 상태가 좋습니다. 파란 이름표는 상사 것으로 보입니다.
후방·어라운드뷰 화면이 뿌연 곳 없이 나오고, HUD도 정상으로 표시됩니다.
긁힘, 얼룩, 부스러기, 남은 물건으로 추정한 사용 방식입니다.
운전석만 허벅지 쪽에 약한 주름이 있고, 조수석과 뒷좌석은 주름과 얼룩이 거의 없는 새것 수준입니다.
운전석 등받이 뒤에 발자국이나 긁힘이 없고, 뒷좌석에 카시트 눌린 자국이 없습니다.
천장에 누런 변색이 없고 탄 자국이 없습니다. 시거잭에는 USB 충전기가 꽂혀 있습니다. 방향제가 걸려 있으니 냄새는 현장에서 맡아야 합니다.
선바이저 거울 주변에 화장품 자국이 없습니다. 부스러기는 운전석 매트의 알갱이 한두 개와 뒷좌석 우드의 한 개뿐입니다.
휠에 브레이크 분진이 끼어 있고 엔진룸에 먼지가 그대로입니다. 엔진룸을 닦아 누유를 숨긴 흔적이 없다는 점은 사는 쪽에 유리합니다.
사제품은 코일 매트, 블랙박스, USB 충전기, 유리 방향제 정도입니다. 매트 색이 앞뒤로 달라 앞만 나중에 바꾼 것으로 보입니다. 조수석 앞 우드 끝에는 작은 은색 물건이 하나 보입니다(붙여 둔 고리나 받침일 수 있음). 현장에서 무엇인지, 떼면 자국이 남는지 봅니다.
눌러서 크게 보고, 마우스 바퀴나 두 손가락으로 확대합니다. 빨간 동그라미는 확인할 곳으로 짚은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