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사진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인터넷 연결을 확인하거나 아래 출처 글에서 보세요.보닛을 열면 보이는 모습(차 앞에 서서 본 것). ① 엔진오일 게이지, 노란 손잡이 ② 오일 주입구 뚜껑 ③ 엔진 앞면. 벨트 뒤의 금속 뚜껑이 프론트케이스이고, 여기서 새는 것이 1번입니다. 2021년식 더 K9 3.8 AWD. 출처: 제이제이모터스 블로그
A로커암 커버(맨 위 뚜껑) 이음매
B헤드와 블록 사이. 여기가 젖으면 2번(헤드볼트)
C프론트케이스(체인 커버) 이음매. 1번
D오일필터 통. 1번과 같이 샙니다
E오일팬(기름받이) 이음매
F엔진과 변속기 사이(크랭크 리데나). 변속기를 내려야 고칩니다
기름은 위에서 아래로 흐릅니다. 어디서 새든 결국 엔진 밑 덮개(정비소에서는 언더커버라고 부릅니다)에 얼룩이 생기니, 덮개가 젖어 있으면 위로 거슬러 올라가며 봅니다.
엔진 (3.8 람다)
1
엔진 앞쪽 누유 (프론트케이스)
조금 비치면 흥정많이 새면 큰 수리
엔진 맨 앞의 큰 알루미늄 뚜껑(체인을 덮는 커버)과 엔진 몸통 사이 틈에서 오일이 배어 나옵니다. 3.8과 3.3 터보에 같이 쓰는 람다 엔진의 대표 고질병이고, 바로 옆 오일필터 통과 맨 밑 오일팬(기름받이) 이음매도 같이 샙니다.
볼 곳
위에서: 엔진 덮개 앞쪽, 벨트가 걸린 면의 금속을 손전등으로 비춥니다. 벨트 뒤와 그 아래가 검게 젖었는지 봅니다.
밑에서: 엔진 밑 덮개 앞부분의 젖은 얼룩, 덮개 틈으로 보이는 오일필터 통 둘레.
바닥: 세워 둔 자리의 앞바퀴 사이 기름 얼룩.
정상
마른 회색 알루미늄에 먼지만 앉아 있습니다.
이상
검게 젖어 번들거립니다. 기름에 먼지가 떡처럼 붙습니다. 덮개에 진한 얼룩이 집니다.
속지 않기
엔진룸이 새 차처럼 반짝이면 세척한 것입니다. 닦아 두면 당장은 안 보이니 시운전 뒤에 다시 봅니다. 성능점검기록부에 누유 없음으로 적힌 K9이 실제로는 새서 보험으로 수리한 사례가 여러 건 있습니다.
돈
정비사 설명으로 체인 커버만 70~80만 원, 벨트와 워터펌프까지 같이 하면 100만 원 초중반(1세대 후륜 기준). 2세대는 엔진룸이 좁아 시간이 더 걸린다는 정비소 글이 있습니다.
판단
살짝 비치는 정도는 이 엔진에서 흔합니다. 수리비만큼 깎거나, 산 뒤 30일·2,000km 안에 정비소에서 누유 판정을 받아 성능점검 책임보험에 청구합니다(이 차 기록부는 누유 없음이라 대상이 됩니다). 덮개가 흥건하거나 방울이 맺혀 떨어지면 2번까지 의심합니다.
가사진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아래 출처 글에서 보세요.정상. 리프트에서 엔진 앞쪽을 올려다본 모습. 금속이 말라 있습니다. (가)가 오일필터 통. 후기형 K9 3.8. 출처: 정비소 글가사진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아래 출처 글에서 보세요.누유. 같은 자리가 검게 젖었습니다. 동그라미가 프론트케이스 아래, (가)가 오일필터 통. 2018년식 K9 3.8, 17만km. 출처: 정비소 글
사진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아래 출처 글에서 보세요.위에서 본 누유. 벨트 뒤 금속이 검은 기름때로 덮였습니다. 출처: 기아안성서비스 블로그사진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아래 출처 글에서 보세요.엔진 밑 덮개. 군데군데 젖어 진한 얼룩이 졌습니다. 떼어 보니 오일팬, 프론트케이스, 오일필터 통이 다 새고 있던 사륜 K9. 출처: SH카팩토리 블로그
사진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아래 출처 글에서 보세요.엔진 밑. 이음매를 따라 누런 기름 자국이 흘렀습니다. 후기형 K9 3.8. 출처: 정연보링 블로그사진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아래 출처 글에서 보세요.기름때의 생김새. 새는 자리는 화살표가 가리킨 곳처럼 기름에 먼지가 붙어 떡이 집니다. 9.3만km 더 K9 3.8. 출처: 모토텍 오토서비스 블로그
엔진 윗덩어리(헤드)를 아랫덩어리(블록)에 조이는 볼트 자리의 나사산이 약해서, 볼트가 들뜨면 그 틈으로 오일이 배어 나오고 심하면 냉각수가 줄어 엔진이 과열됩니다. 람다 엔진의 오래된 약점이고, 2세대 3.8에서도 엔진을 내려 나사산을 다시 내는 수리 글이 이어집니다.
볼 곳
냉각수 양: 엔진이 식었을 때 보조 탱크 눈금(F와 L, 또는 MAX와 MIN) 사이인지 봅니다. 탱크 위치는 딜러에게 물어 같이 봅니다. 뜨거울 때는 뚜껑을 열지 않습니다.
냉각수 색: 맑은 분홍색이 정상입니다. 탁하거나 갈색이거나 기름막이 뜨면 이상입니다.
수온계: 20분 넘게 탄 뒤에도 바늘이 가운데에 멈춰 있어야 합니다. 계속 오르면 바로 세웁니다.
히터: 따뜻한 바람이 금방 나오는지 봅니다. 냉각수가 모자라면 미지근합니다.
리프트: 엔진 옆구리에서 헤드와 블록이 만나는 가로줄(위 그림 B)을 따라 기름 줄이 있는지 봅니다.
돈
정비사 설명으로 150만~200만 원입니다. 과열로 엔진이 뒤틀리면 엔진 전체 수리(보링)가 되고, 정비 영상은 350만~400만 원으로 봅니다.
판단
냉각수가 줄어 있거나 수온계가 오르면 사지 않습니다. 헤드 쪽 기름 줄도 같은 판단입니다.
순정 휠의 반짝이는 코팅이 살 모서리부터 들뜹니다. 휠 안쪽에서 타이어가 닿는 테두리가 부식되면 그 틈으로 공기가 조금씩 샙니다. 오너 글과 중고차 업체 글에 되풀이해 나오고, 보증 기간에는 휠을 바꿔 줬습니다.
볼 곳
휠 네 개의 살 모서리와 안쪽을 손전등으로 봅니다. 계기판 공기압 화면에서 한 바퀴만 낮은지 봅니다.
돈
금액 자료는 찾지 못했습니다. 휠 복원 업체에서 고치거나 휠을 바꿉니다.
판단
흥정 거리입니다. 한 바퀴만 공기압이 낮으면 그 휠 안쪽 부식을 의심합니다.
사진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아래 출처 글에서 보세요.코팅 벗겨짐. 살 모서리의 코팅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더 K9 3.8. 출처: M&M모터스 블로그사진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아래 출처 글에서 보세요.바람이 새는 까닭. 타이어를 빼 보면 테두리가 이렇게 부식돼 있습니다. 겉에서는 안 보입니다. K9 순정 휠. 출처: 동일휠타이어 블로그
16
브레이크 떨림과 소리
흥정
무거운 차라 앞 디스크가 열로 휘어 브레이크를 밟을 때 핸들이 떨리는 일이 흔합니다. 캘리퍼(디스크를 무는 집게)에서 소리가 난다는 글도 있습니다.
방법
시속 80km쯤에서 브레이크를 지그시 밟습니다. 주차장에서 천천히 가다 서 봅니다.
이상밟는 동안 핸들과 페달이 덜덜덜 떱니다. 천천히 설 때 찌거덕, 따라락 소리가 납니다.
실내 단추를 눌러도 주유구 뚜껑이 안 튀어나옵니다. 초기 생산분(2018년 3~7월)과 후기형이 공식 무상수리를 받았습니다. 이 차는 2018년 11월 등록이라 대상 생산 기간 밖으로 보입니다.
방법
단추를 눌러 세 번 열어 봅니다. 안 열릴 때 쓰는 수동 열림 장치가 어디 있는지도 물어 둡니다.
판단
안 열리면 흥정 거리입니다.
사진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아래 출처 글에서 보세요.오너가 문제로 짚은 주유구 걸쇠(빨간 동그라미). 출처: 오너 글18
전장 단추 전부 눌러 보기
흥정
옵션이 많아서 하나씩 다 눌러 봐야 합니다. 세워 둔 채 20분쯤 잡습니다. 이 차 옵션 기준입니다.
헤드업 디스플레이: 화면이 깜빡이거나 꺼지지 않는지. 바꾸면 100만 원쯤이라는 딜러 영상이 있습니다.
어라운드 뷰와 후방 카메라: 네 방향 화면이 다 나오는지, 뿌옇지 않은지.
통풍 시트(앞 두 자리)의 바람과 소음, 열선(앞, 뒤, 핸들).
전동 시트와 메모리, 전동 핸들 조절.
뒷유리와 뒷문 전동 커튼, 전동 트렁크.
창문 네 개를 끝까지 내렸다 올리기. 느리거나 끼익 소리가 나는지. 창문 모터와 스위치를 바꾼 정비 이력 사례가 있습니다.
문 네 개를 여닫을 때 계기판의 문 열림 표시가 맞는지. 닫았는데 열렸다고 뜨는 후기가 있습니다.
내비게이션, 블루투스, 렉시콘 오디오. 소리를 키웠을 때 스피커가 찢어지는 소리를 내는지.
앰비언트 라이트(프리미엄 컬렉션), 사이드미러 접기, 스마트키 두 개 모두.
에어컨 찬 바람, 히터, 바람 방향 바꾸기.
시운전 때: 어댑티브 크루즈, 차로 이탈 경고, 후측방 경고.
판단 안 되는 것은 수리 견적으로 흥정합니다. 경고등이 떠 있으면 원인을 확인하기 전에는 계약하지 않습니다.
19
배터리
소모품
배터리(AGM)는 트렁크 바닥 오른쪽 밑에 있습니다. 6.3만km K9 3.8이 배터리를 바꾼 정비 글이 있어, 2018년식이면 바꾼 적이 있는지 물어볼 만합니다.
방법
시동 걸 때 끼리릭이 길고 힘없으면 약한 것입니다. 교환한 때를 묻습니다.
사진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아래 출처 글에서 보세요.트렁크 바닥 밑의 배터리. K9 3.8. 출처: 수모터스 블로그20
내장 마감
작은 것
보증수리 후기에 운전석 문 안쪽 가죽이 접혀 주름지는 것, 핸들 단추 둘레 플라스틱이 벗겨지는 것이 나옵니다. 지붕과 보닛의 고무 몰딩이 들뜨거나 갈라진다는 전기형 후기도 있습니다.
판단 눈으로 보고 값 흥정에 보탭니다.
3.3 터보에만 있는 것 (이번 차는 해당 없음)
터보차저에 오일을 보내는 파이프의 호스가 갈라져 오일이 새고, 배기관에 닿으면 불이 날 수 있어 리콜했습니다. 2018년 3월 22일~2021년 9월 8일 생산한 K9 3.3 터보가 대상이고 2024년 3월 13일부터 파이프를 바꿔 줍니다. 3.3 터보를 본다면 자동차리콜센터에서 차대번호로 리콜을 받았는지 확인합니다. 3.8은 터보가 없어 해당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