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K9 고질병 점검표

2세대 전기형(2018~2021년식) · 3.8 GDI AWD 기준 · 2026년 10월 1일 정리

보러 갈 차(3.8 GDI AWD, 2018년 11월 등록, 6.4만km)에 해당하는 것을 앞에 두고, 3.3 터보에만 있는 것은 맨 끝에 따로 적었습니다. 정비소 수리 글, 정비사 영상, 오너 후기, 자동차리콜센터 공고에서 여러 번 겹쳐 나온 것만 골랐습니다.

제조사 보증(5년·12만km)은 2023년 11월에 끝났습니다. 여기서 찾은 문제는 전부 내 돈으로 고쳐야 하니, 찾으면 값을 깎거나 사지 않을 이유가 됩니다.

사진과 영상은 인터넷이 연결돼 있어야 보입니다. 사진 밑에 출처를 적었습니다.

6만km 앞뒤에서 실제로 나온 일

가기 전에 전화로 부탁할 것

  1. "제가 도착할 때까지 시동 걸지 말아 주세요."
    체인 소리(5번)와 저속 변속 충격(8번)은 엔진이 완전히 식었을 때만 나오고, 데워지면 사라집니다. 도착해서 보닛에 손을 얹어 보고 따뜻하면 미리 건 것입니다.
  2. "리프트에 올려서 밑을 보고 싶습니다."
    엔진 밑은 덮개로 가려져 있어 누유는 밑에서 봐야 보입니다. 곤란하다고 하면 가까운 정비소 리프트를 내 돈으로 쓰겠다고 합니다.
  3. "기아 오토큐 정비 이력을 볼 수 있을까요?"
    솔레노이드 밸브, 워터펌프, 누유 수리처럼 아래 고질병을 이미 고쳤는지가 여기에 나옵니다. 이미 고친 차가 더 좋은 차입니다.

준비물: 휴대폰 손전등, 흰 휴지(오일 색 보기), 얇은 장갑. 엔진룸과 차 밑은 사진과 동영상으로 찍어 둡니다. 나중에 다시 보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보는 순서

줄마다 단추를 누르면 정상, 이상으로 바뀌고 이 기기에 저장됩니다. 번호를 누르면 아래 설명으로 갑니다.

  1. ① 시동 걸기 전 (엔진이 식은 상태)

    보닛에 손을 얹어 본다. 차가우면 좋음
    차 밑 바닥에 젖은 얼룩이 없는지(앞바퀴 사이, 차 가운데, 뒷바퀴 사이) 1번
    엔진오일 게이지: 눈금 F와 L 사이, F 쪽 3번
    냉각수: 양은 눈금 사이, 색은 맑은 분홍 2번
    엔진 앞면과 호스 둘레: 검은 기름때, 분홍 가루 자국 1번 4번
    휠 네 개 코팅, 타이어 네 짝이 같은 제품인지 15번 10번
    핸들을 끝까지 꺾어 놓고 앞바퀴 뒤 쇼바가 젖었는지 14번
    주유구를 실내 단추로 세 번 열어 본다 17번
  2. ② 첫 시동 (나는 보닛을 열고 차 앞에, 시동은 딜러가)

    시동 직후 10~20초 동안 쇠사슬 소리가 없는지. 휴대폰으로 녹화 5번
    계기판 경고등이 모두 꺼지는지. 빨간 주전자 등 6번
    배기구: 푸른 연기, 기름 타는 냄새가 없는지 3번
  3. ③ 세워 둔 채 (5분, 그 뒤 전장 20분)

    D에 놓고 브레이크를 밟은 채 핸들과 시트 떨림 7번
    전장 단추를 하나씩 전부 18번
  4. ④ 시운전 (20분 넘게, 처음 10분이 중요)

    출발하자마자 시속 40km에서 천천히 서기를 다섯 번. 뒤에서 당기는 울컥임 8번
    주차장에서 핸들을 끝까지 꺾고 걷는 속도로 한 바퀴씩. 턱턱 걸림 10번
    시속 40~60km에서 가속 페달을 살짝 더. 드르륵 떨림 9번
    시속 40~50km, 80~100km로 고르게 달리기. 우웅 소리와 바닥 떨림 11번 12번
    과속방지턱을 천천히. 찌그덕, 달그락, 출렁임 13번 14번
    시속 80km에서 브레이크를 지그시. 핸들 떨림 16번
  5. ⑤ 시운전 직후

    수온계 바늘이 가운데에 멈춰 있는지 2번
    보닛을 열어 냄새 맡기. 달큰한 냄새, 기름 타는 냄새 4번 1번
    차 밑에 새로 떨어진 것이 없는지
  6. ⑥ 리프트에서

    엔진 밑 덮개에 젖은 얼룩, 엔진 앞과 밑의 기름 1번 2번
    변속기 밑판, 사륜 장치, 뒤 디퍼런셜이 젖었는지 8번 10번 12번
    프로펠러 샤프트 가운데 고무 11번
    쇼바 네 개, 고무 부싱 갈라짐 14번 13번

메모(딜러가 한 말, 속도, 소리 등)

부품이 어디 있는지

엔진 변속기 ← 앞 뒤 1 2 3 4 5 6
더 K9 3.8 엔진룸 전체 1 2 3 사진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인터넷 연결을 확인하거나 아래 출처 글에서 보세요.
보닛을 열면 보이는 모습(차 앞에 서서 본 것). ① 엔진오일 게이지, 노란 손잡이 ② 오일 주입구 뚜껑 ③ 엔진 앞면. 벨트 뒤의 금속 뚜껑이 프론트케이스이고, 여기서 새는 것이 1번입니다. 2021년식 더 K9 3.8 AWD. 출처: 제이제이모터스 블로그
앞(범퍼 쪽) 뒤(실내 쪽) 헤드 블록 오일팬 변속기 엔진 밑 덮개. 샌 기름이 여기에 고입니다 A B C D E F

기름은 위에서 아래로 흐릅니다. 어디서 새든 결국 엔진 밑 덮개(정비소에서는 언더커버라고 부릅니다)에 얼룩이 생기니, 덮개가 젖어 있으면 위로 거슬러 올라가며 봅니다.

엔진 (3.8 람다)

1

엔진 앞쪽 누유 (프론트케이스)

조금 비치면 흥정많이 새면 큰 수리

엔진 맨 앞의 큰 알루미늄 뚜껑(체인을 덮는 커버)과 엔진 몸통 사이 틈에서 오일이 배어 나옵니다. 3.8과 3.3 터보에 같이 쓰는 람다 엔진의 대표 고질병이고, 바로 옆 오일필터 통과 맨 밑 오일팬(기름받이) 이음매도 같이 샙니다.

볼 곳
  • 위에서: 엔진 덮개 앞쪽, 벨트가 걸린 면의 금속을 손전등으로 비춥니다. 벨트 뒤와 그 아래가 검게 젖었는지 봅니다.
  • 밑에서: 엔진 밑 덮개 앞부분의 젖은 얼룩, 덮개 틈으로 보이는 오일필터 통 둘레.
  • 바닥: 세워 둔 자리의 앞바퀴 사이 기름 얼룩.
정상
마른 회색 알루미늄에 먼지만 앉아 있습니다.
이상
검게 젖어 번들거립니다. 기름에 먼지가 떡처럼 붙습니다. 덮개에 진한 얼룩이 집니다.
속지 않기
엔진룸이 새 차처럼 반짝이면 세척한 것입니다. 닦아 두면 당장은 안 보이니 시운전 뒤에 다시 봅니다. 성능점검기록부에 누유 없음으로 적힌 K9이 실제로는 새서 보험으로 수리한 사례가 여러 건 있습니다.
돈
정비사 설명으로 체인 커버만 70~80만 원, 벨트와 워터펌프까지 같이 하면 100만 원 초중반(1세대 후륜 기준). 2세대는 엔진룸이 좁아 시간이 더 걸린다는 정비소 글이 있습니다.
판단
살짝 비치는 정도는 이 엔진에서 흔합니다. 수리비만큼 깎거나, 산 뒤 30일·2,000km 안에 정비소에서 누유 판정을 받아 성능점검 책임보험에 청구합니다(이 차 기록부는 누유 없음이라 대상이 됩니다). 덮개가 흥건하거나 방울이 맺혀 떨어지면 2번까지 의심합니다.
누유 없는 엔진 앞쪽을 밑에서 본 모습 가 사진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아래 출처 글에서 보세요.
정상. 리프트에서 엔진 앞쪽을 올려다본 모습. 금속이 말라 있습니다. (가)가 오일필터 통. 후기형 K9 3.8. 출처: 정비소 글
오일이 샌 엔진 앞쪽을 밑에서 본 모습 가 사진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아래 출처 글에서 보세요.
누유. 같은 자리가 검게 젖었습니다. 동그라미가 프론트케이스 아래, (가)가 오일필터 통. 2018년식 K9 3.8, 17만km. 출처: 정비소 글
위에서 본 엔진 앞면의 기름때 사진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아래 출처 글에서 보세요.
위에서 본 누유. 벨트 뒤 금속이 검은 기름때로 덮였습니다. 출처: 기아안성서비스 블로그
젖은 얼룩이 진 엔진 밑 덮개 사진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아래 출처 글에서 보세요.
엔진 밑 덮개. 군데군데 젖어 진한 얼룩이 졌습니다. 떼어 보니 오일팬, 프론트케이스, 오일필터 통이 다 새고 있던 사륜 K9. 출처: SH카팩토리 블로그
오일팬 이음매의 누유 자국 사진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아래 출처 글에서 보세요.
엔진 밑. 이음매를 따라 누런 기름 자국이 흘렀습니다. 후기형 K9 3.8. 출처: 정연보링 블로그
기름때가 떡진 엔진 윗면 부품 사진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아래 출처 글에서 보세요.
기름때의 생김새. 새는 자리는 화살표가 가리킨 곳처럼 기름에 먼지가 붙어 떡이 집니다. 9.3만km 더 K9 3.8. 출처: 모토텍 오토서비스 블로그
2

헤드 쪽 누유와 냉각수 줄어듦 (헤드볼트)

큰 수리

엔진 윗덩어리(헤드)를 아랫덩어리(블록)에 조이는 볼트 자리의 나사산이 약해서, 볼트가 들뜨면 그 틈으로 오일이 배어 나오고 심하면 냉각수가 줄어 엔진이 과열됩니다. 람다 엔진의 오래된 약점이고, 2세대 3.8에서도 엔진을 내려 나사산을 다시 내는 수리 글이 이어집니다.

볼 곳
  • 냉각수 양: 엔진이 식었을 때 보조 탱크 눈금(F와 L, 또는 MAX와 MIN) 사이인지 봅니다. 탱크 위치는 딜러에게 물어 같이 봅니다. 뜨거울 때는 뚜껑을 열지 않습니다.
  • 냉각수 색: 맑은 분홍색이 정상입니다. 탁하거나 갈색이거나 기름막이 뜨면 이상입니다.
  • 수온계: 20분 넘게 탄 뒤에도 바늘이 가운데에 멈춰 있어야 합니다. 계속 오르면 바로 세웁니다.
  • 히터: 따뜻한 바람이 금방 나오는지 봅니다. 냉각수가 모자라면 미지근합니다.
  • 리프트: 엔진 옆구리에서 헤드와 블록이 만나는 가로줄(위 그림 B)을 따라 기름 줄이 있는지 봅니다.
돈
정비사 설명으로 150만~200만 원입니다. 과열로 엔진이 뒤틀리면 엔진 전체 수리(보링)가 되고, 정비 영상은 350만~400만 원으로 봅니다.
판단
냉각수가 줄어 있거나 수온계가 오르면 사지 않습니다. 헤드 쪽 기름 줄도 같은 판단입니다.
3

엔진오일이 줄어드는 엔진

큰 수리현장에서 확정 어려움

겉으로 새지 않는데 오일이 엔진 안에서 타서 줄어드는 문제입니다. 2세대 3.8도 오일 감소로 엔진을 내려 수리한 글이 있고, 엔진 수리 업체는 1,000km에 0.5L 넘게 줄면 수리 단계로 봅니다.

볼 곳
  • 오일 게이지: 노란 손잡이를 뽑아 휴지로 닦고, 끝까지 꽂았다가 다시 뽑습니다. 기름 자국이 F와 L 사이, F 쪽이면 정상입니다.
  • 최근 오일 교환 날짜와 그 뒤 주행거리를 묻습니다. 방금 갈았으면 게이지로는 알 수 없습니다.
  • 시동 직후와 가속할 때 배기구의 푸른빛 연기, 매캐한 기름 타는 냄새.
  • 배기구 안쪽을 휴지로 닦아 봅니다. 마른 검댕은 흔하고, 기름기 있는 젖은 검댕이면 의심합니다.
돈
딜러 영상은 200만 원대부터, 정비 영상은 엔진 전체 수리 350만~400만 원을 말합니다.
판단
현장에서 확정할 방법은 없습니다. 위 단서가 하나라도 나오면 사지 않고, 사게 되면 처음 한두 달은 1,000km마다 게이지를 봅니다. 오일 감소는 성능점검 책임보험이 누유처럼 받아 주지 않았다는 수리 글이 있습니다.
뽑아서 닦는 엔진오일 게이지 사진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아래 출처 글에서 보세요.
엔진오일 게이지를 뽑아 닦는 모습. 끝의 눈금 사이에 기름 자국이 있어야 합니다. 출처: 수모터스 블로그
4

냉각수 누수 (워터펌프, 호스)

흥정

엔진 앞의 워터펌프와 그 둘레 호스 이음매에서 냉각수가 샙니다. 프론트케이스 누유와 같이 나오는 일이 많습니다.

볼 곳
엔진 앞쪽과 호스 이음매에 분홍색이나 흰색 가루가 말라붙은 자국. 시운전 뒤 보닛을 열었을 때 나는 달큰한 시럽 냄새.
돈
금액 자료는 찾지 못했습니다. 7.8만km 더 K9이 산 뒤 성능점검 책임보험으로 워터펌프를 교체받은 사례가 있습니다.
판단
자국만 있고 냉각수 양이 정상이면 흥정 거리입니다. 냉각수가 줄어 있으면 2번으로 봅니다.
호스에 말라붙은 분홍색 냉각수 자국 사진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아래 출처 글에서 보세요.
냉각수가 샌 자리에는 분홍색 자국이 남습니다. 후기형 K9 3.8. 출처: 정연보링 블로그
5

찬 시동 때 체인 소리

길게 나면 큰 수리

엔진 안의 타이밍 체인이 늘어나거나 체인을 당겨 주는 장치가 약해지면, 엔진이 식은 상태에서 처음 시동을 걸 때 쇠사슬 소리가 납니다.

방법
딜러가 시동을 걸고, 나는 보닛을 연 채 차 앞에 서서 듣습니다. 실내에서는 방음 때문에 잘 안 들립니다. 휴대폰으로 녹화해 둡니다.

정상키릭 하고 걸린 뒤 우웅 하는 고른 소리만 남습니다. 처음 30초쯤 회전수가 높다가 내려옵니다. 틱틱틱틱 하는 재봉틀 같은 잔소리는 연료를 뿜는 소리라 정상입니다.

이상찰찰찰찰, 갈갈갈갈. 헐거운 자전거 체인이 덜그럭거리는 소리, 깡통 안에서 쇠구슬이 구르는 소리가 10~20초 이어집니다.

돈
체인과 당김 장치를 바꾸려면 프론트케이스를 열어야 해서 1번보다 더 듭니다(금액 자료 없음).
판단
1~2초 스치고 사라지면 넘어가고, 10초 넘게 이어지면 사지 않습니다.
6

오일 경고등 (오일압력스위치)

흥정

계기판에 빨간 주전자 모양 등이 들어왔다 꺼졌다 합니다. 오일 압력을 재는 스위치에 오일이 스며들어 생기는 오작동이 3.3과 3.8 엔진에서 흔하고, 엔진 깊숙이 있어 부품값보다 공임이 큽니다.

볼 곳
시동 직후 경고등이 모두 꺼지는지, 시운전 중 빨간 주전자 등이 깜빡이는지 봅니다.
돈
자비 수리 45만 원 전후(2018년식 3.8 오너 글).
판단
등이 들어오면 먼저 오일 양부터 봅니다. 진짜 오일 부족일 수 있습니다. 양이 정상이면 스위치 문제로 보고 수리비만큼 흥정합니다.
계기판 아래쪽에 켜진 빨간 오일 경고등 사진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아래 출처 글에서 보세요.
계기판 아래의 빨간 주전자 등. 2018년식 K9 3.8, 8.1만km. 출처: 오너 글
7

세워 둘 때 떨림 (엔진·변속기 마운트)

흥정

엔진과 변속기를 받치는 고무 받침(마운트, 흔히 미미)이 내려앉으면 서 있을 때 떨림이 실내로 들어옵니다.

방법
시동을 건 채 D에 놓고 브레이크를 밟고 서서 핸들과 시트를 느껴 봅니다. 에어컨을 켰다 꺼 봅니다.

이상핸들이 드르르 잘게 떨립니다. 시트 밑이 웅웅 울립니다. P보다 D에서 심해집니다. P, R, D를 바꿀 때 쿵 합니다.

돈
정비사 설명으로 약 40만 원(후륜 기준). 부품은 개당 4만 원대이고, 사륜은 앞 구동축을 풀어야 해서 작업이 3시간쯤 걸린다는 정비소 글이 있습니다.
판단
흥정 거리입니다.
내려앉은 헌 엔진 마운트와 새 마운트 사진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아래 출처 글에서 보세요.
왼쪽이 내려앉은 헌 마운트, 오른쪽이 새것. 사륜 K9. 출처: SH카팩토리 블로그

변속기와 사륜

8

저속에서 뒤로 당기는 변속 충격 (솔레노이드 밸브)

약하면 감수심하면 큰 수리

2세대 3.8 오너들이 가장 많이 말하는 증상입니다. 엔진이 식은 상태에서 시동을 걸고 12~13분 안, 신호에 서려고 속도를 줄일 때만 나오고 데워지면 사라집니다. 딜러가 미리 데워 두면 확인할 수 없습니다.

방법
출발하자마자 시내 길에서 시속 40km쯤에서 브레이크를 살짝 밟아 천천히 섭니다. 다섯 번쯤 되풀이합니다.

느낌시속 30km쯤에서 한 번 약하게, 20km쯤에서 한 번 더 울컥. 누가 뒤에서 차를 잡았다 놓는 느낌이고 몸이 앞으로 살짝 쏠립니다. 소리는 거의 없습니다.

더 나쁜 신호속도를 올릴 때 툭 치는 충격, R에 넣을 때 쿵, 엔진이 데워진 뒤에도 이어지는 충격.

돈
보증 때는 솔레노이드 밸브 11개를 무상으로 바꿔 줬고, 그래도 다시 생겨 변속기를 통째로 바꾼 사례가 있습니다. 지금은 자비입니다. 밸브 한 대분(11개) 부품이 약 23만 원이고(부품몰 값, 같은 변속기를 쓰는 G80용) 미션오일, 오일팬, 공임이 붙습니다.
판단
찬 상태에서 약하게 한 번 울컥하는 정도는 이 차에서 흔하고, 고쳐도 다시 생긴다는 글이 많습니다. 타 보고 견딜 만한지 직접 정합니다. 더 나쁜 신호가 하나라도 있으면 사지 않습니다. 기아 정비 이력에 솔레노이드 밸브 교환이 있으면 이미 한 번 손본 차입니다.
리프트
변속기 밑판(오일팬) 가장자리가 젖었는지도 봅니다.
변속기 밑판의 오일 누유 사진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아래 출처 글에서 보세요.
변속기 밑판(검은 주름판). 가장자리가 젖어 있으면 미션오일 누유입니다. 후기형 K9 3.8. 출처: 정연보링 블로그
9

시속 40~60km 드르륵 떨림 (토크컨버터)

큰 수리

변속기 앞의 토크컨버터 안 클러치가 닳으면 중간 속도에서 떨립니다. 현대·기아 후륜 8단 변속기에서 잦은 고장이고, 더 K9 사륜을 고친 변속기 전문점 글이 있습니다.

방법
시속 40~60km로 달리다 가속 페달을 살짝 더 밟습니다. 평지와 약한 오르막에서 해 봅니다.

느낌차 바닥이 1~2초 드르르륵. 고속도로 가장자리의 요철 띠를 밟은 느낌입니다. 회전수 바늘이 살짝 튀거나 차가 뒤에서 당겨지는 느낌이 같이 옵니다. 살살 밟으면 안 나오고 조금 더 밟을 때 나옵니다.

돈
변속기를 내려 토크컨버터를 바꾸는 큰 수리입니다(금액 자료 없음).
판단
느껴지면 사지 않습니다.
10

사륜 장치 (트랜스퍼 케이스)

큰 수리사륜만

변속기 뒤에 붙어 힘을 앞바퀴와 뒷바퀴로 나누는 장치입니다. 안의 클러치와 베어링이 닳으면 충격이나 소음이 생깁니다. 제네시스 사륜과 K9에서 10만km 앞뒤로 많이 나온다는 변속기 전문점 글이 있습니다.

방법
  • 주차장에서 핸들을 끝까지 꺾고 걷는 속도로 한 바퀴. 왼쪽, 오른쪽 모두 합니다.
  • 출발해서 시속 60km까지 부드럽게 속도를 올립니다.

이상꺾고 돌 때 턱, 턱 하며 브레이크가 걸리듯 끌립니다. 속도를 올릴 때 툭투툭, 터덕 터더덕 하고 칩니다. 달리는 내내 차 가운데 바닥에서 우웅 소리가 납니다.

볼 곳
타이어 네 짝이 같은 제품이고 닳은 정도가 비슷한지 봅니다. 지름이 다르면 사륜 장치가 계속 무리합니다. 리프트에서는 변속기 뒤 사륜 장치가 젖었는지 봅니다.
돈
변속기 전문점에서 뜯어 고치는 큰 수리입니다(금액 자료 없음).
판단
충격이나 소음이 느껴지면 사지 않습니다. 증상이 없어도 산 뒤에 사륜 장치 오일을 한 번 교환합니다. 10만km 동안 갈지 않은 차에서 새까만 오일이 나온 글이 있습니다.
이 차
판매글에 콘티넨탈 새 타이어 네 짝으로 바꿨다고 적혀 있습니다. 네 짝이 같은 제품인지 현장에서 확인합니다.
밑에서 본 더 K9의 사륜 장치 가 사진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아래 출처 글에서 보세요.
리프트에서 본 더 K9의 사륜 장치(가). 변속기 바로 뒤, 배기관 옆에 있습니다. 출처: 3마일커스텀 김포점 블로그
11

프로펠러 샤프트 떨림

흥정

변속기에서 뒷바퀴로 힘을 전하는 긴 쇠막대입니다. 가운데를 받치는 고무와 이음매가 헐거워지면 특정 속도에서만 떨립니다. 2020년식 5.6만km가 시속 40~50km 떨림으로 교환했고, 2020년식 3.8 보증수리 후기에도 점검 항목으로 나옵니다.

이상어느 속도 구간에서만 차 바닥 가운데가 우우웅 울리고 엉덩이와 발바닥에 잔떨림이 옵니다. 그 속도를 지나면 사라집니다. 전진(D)과 후진(R)을 바꿀 때 텅 합니다.

볼 곳
리프트에서 샤프트 가운데 고무 받침이 갈라졌는지 봅니다.
돈
금액 자료는 찾지 못했습니다.
판단
흥정 거리입니다. 9번, 10번, 12번과 헷갈리니 어느 속도에서 나는지 메모해 둡니다.
프로펠러 샤프트 가운데 고무 받침 사진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아래 출처 글에서 보세요.
샤프트 가운데를 붙잡는 고무 받침. 이 고무가 갈라지면 떨립니다. 2019년식 K9. 출처: 정비소 글
12

디퍼런셜 (바퀴 사이 기어 뭉치)

오일 비침은 흥정소리 나면 큰 수리

뒷바퀴 사이에 있는 기어 뭉치이고, 사륜 차는 앞에도 하나 더 있습니다. 축이 나오는 자리의 고무 씰에서 오일이 비치는 수리 글이 있고, 오래 갈지 않은 오일에서는 쇳가루가 나옵니다.

이상속도가 오를수록 커지는 우웅. 가속 페달을 밟을 때와 뗄 때 소리가 달라지면 디퍼런셜 쪽입니다.

가려내기핸들을 좌우로 살짝 틀 때 소리가 커졌다 작아지면 바퀴 베어링 쪽입니다.

볼 곳
리프트에서 뒷바퀴 사이 기어 뭉치와 양옆 축이 나오는 자리가 젖었는지 봅니다.
판단
오일 비침은 흥정 거리입니다. 우웅 소리가 뚜렷하면 사지 않습니다. 사면 앞뒤 디퍼런셜 오일을 교환합니다.
밑에서 본 더 K9의 뒤 디퍼런셜 사진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아래 출처 글에서 보세요.
리프트에서 본 뒤 디퍼런셜(동그라미). 배기관 두 줄 사이에 있습니다. 마른 상태. 7.8만km 더 K9. 출처: M&M모터스 블로그

하체와 바퀴

13

하체 찌그덕 (고무 부싱, 링크)

흥정

바퀴를 잡는 쇠팔(암) 끝의 고무(부싱)가 굳고 갈라지면 소리가 납니다. 차가 2톤이라 빨리 닳고, 겨울과 아침에 더 심합니다. 보증 때 로어암과 링크를 바꿔 받았다는 오너 후기가 있습니다.

방법
창문을 조금 열고 과속방지턱을 시속 10~20km로 넘습니다. 주차장에서 핸들을 끝까지 돌려 봅니다.

찌그덕, 찌걱낡은 침대 스프링 소리. 고무 부싱입니다.

달그락, 덜그럭가벼운 쇠붙이가 흔들리는 소리. 활대 링크입니다.

뚝, 뚝핸들을 돌리거나 턱을 넘을 때 한 번씩. 볼 조인트입니다.

볼 곳
리프트에서 암 끝의 둥근 고무에 금이 갔는지, 찢어졌는지 봅니다.
돈
부품은 개당 텐션암 9만 원대, 래터럴암 7만 원대, 어퍼암 3만 원쯤입니다. 암과 전자 쇼바까지 전부 바꾸면 부품만 약 233만 원(2026년 3월 견적서).
판단
소리 나는 쪽만 고치는 값으로 흥정합니다.
금이 간 암 끝의 고무 부싱 사진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아래 출처 글에서 보세요.
암 끝의 고무에 금이 갔습니다. 1세대 K9이지만 생김새는 같습니다. 출처: 차세대카서비스 블로그
14

쇼바 누유 (전자제어 서스펜션)

흥정

더 K9은 에어 서스펜션이 아니라 스프링과 전자제어 쇼바(쇼크업소버, 출렁임을 잡는 통)입니다. 차가 무거워 10만km쯤 쇼바에서 오일이 샌다는 정비 영상이 있고, 그 영상의 9.8만km 3.8 AWD는 실제로 뒤 한쪽이 새고 있었습니다.

볼 곳
핸들을 끝까지 꺾으면 앞 타이어 뒤로 스프링과 그 안의 검은 통(쇼바)이 보입니다. 통이 젖어 먼지가 까맣게 붙었거나 기름이 흘러내린 줄이 있으면 누유입니다. 뒤는 리프트에서 봅니다.
느낌
방지턱을 넘은 뒤 차가 두세 번 더 출렁입니다. 요철에서 텅텅 칩니다.
돈
부품 개당 약 29만 원(앞뒤 같음, 2026년 3월 견적서)에 공임이 붙습니다.
판단
새는 쇼바 개수만큼 흥정합니다. 계기판에 서스펜션 경고가 떠 있으면 원인을 확인하기 전에는 사지 않습니다.
바퀴를 뗀 앞바퀴 안쪽 모습 가 사진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아래 출처 글에서 보세요.
앞바퀴 안쪽. 스프링 안의 검은 통(가)이 쇼바입니다. 2019년식 K9. 출처: 정비소 글
오일이 새어 스프링 받침이 젖은 쇼바 사진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아래 출처 글에서 보세요.
누유. 쇼바에서 샌 오일이 스프링 받침에 묻었습니다(흰 동그라미). 제네시스 G80, 같은 구조. 출처: 세류카센터 블로그
15

휠 코팅 벗겨짐과 바람 빠짐

흥정

순정 휠의 반짝이는 코팅이 살 모서리부터 들뜹니다. 휠 안쪽에서 타이어가 닿는 테두리가 부식되면 그 틈으로 공기가 조금씩 샙니다. 오너 글과 중고차 업체 글에 되풀이해 나오고, 보증 기간에는 휠을 바꿔 줬습니다.

볼 곳
휠 네 개의 살 모서리와 안쪽을 손전등으로 봅니다. 계기판 공기압 화면에서 한 바퀴만 낮은지 봅니다.
돈
금액 자료는 찾지 못했습니다. 휠 복원 업체에서 고치거나 휠을 바꿉니다.
판단
흥정 거리입니다. 한 바퀴만 공기압이 낮으면 그 휠 안쪽 부식을 의심합니다.
휠 살 모서리의 코팅이 벗겨진 모습 사진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아래 출처 글에서 보세요.
코팅 벗겨짐. 살 모서리의 코팅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더 K9 3.8. 출처: M&M모터스 블로그
타이어를 뺀 휠 안쪽 테두리의 부식 사진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아래 출처 글에서 보세요.
바람이 새는 까닭. 타이어를 빼 보면 테두리가 이렇게 부식돼 있습니다. 겉에서는 안 보입니다. K9 순정 휠. 출처: 동일휠타이어 블로그
16

브레이크 떨림과 소리

흥정

무거운 차라 앞 디스크가 열로 휘어 브레이크를 밟을 때 핸들이 떨리는 일이 흔합니다. 캘리퍼(디스크를 무는 집게)에서 소리가 난다는 글도 있습니다.

방법
시속 80km쯤에서 브레이크를 지그시 밟습니다. 주차장에서 천천히 가다 서 봅니다.

이상밟는 동안 핸들과 페달이 덜덜덜 떱니다. 천천히 설 때 찌거덕, 따라락 소리가 납니다.

정상오래 세워 둔 차는 처음 몇 번 스르륵 녹 갈리는 소리가 나다가 사라집니다.

판단
디스크를 깎거나 바꾸는 값으로 흥정합니다.

전장과 내장

17

주유구가 안 열림

작은 것

실내 단추를 눌러도 주유구 뚜껑이 안 튀어나옵니다. 초기 생산분(2018년 3~7월)과 후기형이 공식 무상수리를 받았습니다. 이 차는 2018년 11월 등록이라 대상 생산 기간 밖으로 보입니다.

방법
단추를 눌러 세 번 열어 봅니다. 안 열릴 때 쓰는 수동 열림 장치가 어디 있는지도 물어 둡니다.
판단
안 열리면 흥정 거리입니다.
주유구 안쪽의 걸쇠 사진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아래 출처 글에서 보세요.
오너가 문제로 짚은 주유구 걸쇠(빨간 동그라미). 출처: 오너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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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 단추 전부 눌러 보기

흥정

옵션이 많아서 하나씩 다 눌러 봐야 합니다. 세워 둔 채 20분쯤 잡습니다. 이 차 옵션 기준입니다.

판단 안 되는 것은 수리 견적으로 흥정합니다. 경고등이 떠 있으면 원인을 확인하기 전에는 계약하지 않습니다.

19

배터리

소모품

배터리(AGM)는 트렁크 바닥 오른쪽 밑에 있습니다. 6.3만km K9 3.8이 배터리를 바꾼 정비 글이 있어, 2018년식이면 바꾼 적이 있는지 물어볼 만합니다.

방법
시동 걸 때 끼리릭이 길고 힘없으면 약한 것입니다. 교환한 때를 묻습니다.
트렁크 바닥 밑의 배터리 사진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아래 출처 글에서 보세요.
트렁크 바닥 밑의 배터리. K9 3.8. 출처: 수모터스 블로그
20

내장 마감

작은 것

보증수리 후기에 운전석 문 안쪽 가죽이 접혀 주름지는 것, 핸들 단추 둘레 플라스틱이 벗겨지는 것이 나옵니다. 지붕과 보닛의 고무 몰딩이 들뜨거나 갈라진다는 전기형 후기도 있습니다.

판단 눈으로 보고 값 흥정에 보탭니다.

3.3 터보에만 있는 것 (이번 차는 해당 없음)

터보차저에 오일을 보내는 파이프의 호스가 갈라져 오일이 새고, 배기관에 닿으면 불이 날 수 있어 리콜했습니다. 2018년 3월 22일~2021년 9월 8일 생산한 K9 3.3 터보가 대상이고 2024년 3월 13일부터 파이프를 바꿔 줍니다. 3.3 터보를 본다면 자동차리콜센터에서 차대번호로 리콜을 받았는지 확인합니다. 3.8은 터보가 없어 해당하지 않습니다.

소리 모음

언제어떤 소리, 느낌의심번호
찬 시동 직후찰찰찰찰, 갈갈갈갈이 10초 넘게타이밍 체인5
D에 놓고 서 있을 때핸들 드르르, 시트 웅웅엔진·변속기 마운트7
찬 상태에서 천천히 설 때시속 30, 20km에서 울컥. 소리는 없음변속기 밸브8
시속 40~60km에서 살짝 가속바닥이 1~2초 드르르륵토크컨버터9
핸들을 끝까지 꺾고 서행턱, 턱 끌림사륜 장치10
출발해서 시속 60km까지툭투툭, 터덕 터더덕사륜 장치10
어느 속도에서만바닥 가운데 우우웅과 잔떨림프로펠러 샤프트11
속도가 오를수록우웅. 밟을 때와 뗄 때 다름디퍼런셜12
속도가 오를수록우웅. 핸들을 틀면 달라짐바퀴 베어링12
과속방지턱찌그덕 / 달그락 / 뚝부싱 / 링크 / 볼 조인트13
방지턱을 넘은 뒤두세 번 더 출렁, 텅텅쇼바14
시속 80km에서 제동핸들 덜덜덜브레이크 디스크16

정상인 소리: 공회전 때 틱틱틱틱 하는 연료 분사 소리, 시동 직후 30초쯤 높은 회전수, 에어컨을 켤 때 딸깍과 팬 소리.

실제 소리 들어 보기

누르면 유튜브로 갑니다. K9 영상이 없는 소리는 같은 엔진이나 같은 구조를 쓰는 차의 영상입니다.

찬 시동 체인 소리K7, 12초 정상 시동 소리G90 3.8, 33초 변속 충격제네시스, 3분 사륜 장치 툭툭제네시스, 5분 프로펠러 샤프트 소음제네시스, 4분 42초 디퍼런셜 소음6분 바퀴 베어링 소리18초 방지턱 찌그덕K7, 10초

판단 기준

사지 않음

  • 냉각수가 줄어 있거나 수온계가 오름 (2번)
  • 오일이 L 밑, 푸른 연기 (3번)
  • 체인 소리가 10초 넘게 (5번)
  • 시속 40~60km 드르륵 (9번)
  • 사륜 장치의 턱턱, 툭투툭, 우웅 (10번)
  • 데워진 뒤에도 변속 충격 (8번)
  • 원인을 모르는 경고등
  • 밑을 볼 방법이 끝내 없으면 계약을 미룸

수리비만큼 깎음

  • 프론트케이스·오일팬 미세 누유: 70만~100만 원대 (1번)
  • 워터펌프 누수 자국 (4번)
  • 오일 경고등: 45만 원 전후 (6번)
  • 마운트 떨림: 40만 원부터 (7번)
  • 쇼바 누유: 개당 부품 29만 원과 공임 (14번)
  • 부싱 소리, 휠 코팅, 디스크 떨림 (13, 15, 16번)
  • 프로펠러 샤프트 떨림 (11번)
  • 안 되는 전장 (18번)

감수

  • 찬 상태에서 약하게 한 번 울컥 (8번)
  • 내장 주름, 몰딩 (20번)
  • 배터리 (19번)

사고 나서 할 일

  • 30일·2,000km 안에 정비소 리프트 점검을 한 번 더 받습니다. 누유나 누수가 나오면 성능점검 책임보험에 청구합니다.
  • 미션오일, 앞뒤 디퍼런셜 오일, 사륜 장치 오일을 갈았다는 이력이 없으면 교환합니다.
  • 처음 한두 달은 1,000km마다 오일 게이지를 봅니다.

공식 리콜과 무상수리

자동차리콜센터(car.go.kr) 공고를 2026년 10월 1일에 확인한 내용입니다.

공고대상내용이 차
리콜
2024년 3월
K9(RJ) 3.3 터보
2018.3.22~2021.9.8 생산
터보차저 오일공급 파이프 교환해당 없음(3.8)
무상수리
2020년 5월
K9(RJ) 3,266대
2018.3.13~7.13 생산
앞 유리 기둥 접합부 방수 처리, 연료 주입구 도어 걸림생산 기간 밖으로 보임
무상수리
2020년 2월
K9 701대
2018.3.19~2019.11.26 생산
내비게이션 무선 업데이트 소프트웨어차대번호로 확인
리콜
2022년 5월, 2024년 4월
1세대 K9(KH)
2012.4~2017.12 생산
브레이크 유압장치(HECU) 퓨즈 교환해당 없음(1세대만)

차대번호를 자동차리콜센터 리콜 대상 확인에 넣으면 이 차가 받을 것이 남았는지 나옵니다. 7월 2일 성능점검기록부에는 리콜 대상이 아닌 것으로 적혀 있습니다.

출처

사진은 원본 글에서 바로 불러오므로 인터넷이 있어야 보입니다. 소리 영상은 제목과 자막을 보고 고른 것입니다. 수리비는 글과 영상에 나온 숫자이고 정비소마다 다릅니다.